R]강원도의회 강원도 상품권 논란

  • 방송일자
    2017-04-10
◀ANC▶
남)강원도의회 경제건설위원회는 도청 경제 진흥국 이 제출한 추가 경정예산 심사에서 청년 일자리 예산 300억원을 놓고 뜨거운 공방을 벌였습니다.

여)도의원들은 청년 일자리의 경우 강원상품권으로 지급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전영재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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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R▶
강원도는 비상경제 대책의 하나인 청년층의 일자리 창출 지원을 위해 모두 300억원의 예산안을 도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지원대상은 특성화고 학생을 비롯해 구직대학생. 경력 단절녀 등 18000여명 입니다.

상임위에서 시군 참여 없이 100% 도비로 청년 일자리를 위해 한달에 30만원씩 석달동안 90만원을 강원상품권으로 주는 것 문제점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SYN▶ 함종국 도의원
(종합적으로 검토해라,즉흥적으로 집중하고있다)

특히 청장년 일자리와 관련해 너무 예산이 과다하게 편성됐다고 비판했습니다.

◀SYN▶ 김규태 도의원

이에 대해 강원도는 청년일자리 강원상품권
지급은 지역 경제를 활성화를 위한 방법의 하나라며 종합적으로 대책을 마련해 집행하겠다고 답했습니다

◀SYN▶ 오원종 강원도 경제진흥국장

올 해 강원도는 올 1월 도입된 강원 상품권의 활성화를 위해 각 실국별로 모두 723억 원의
추경 예산을 도의회에 제출했습니다

그러나 상품권의 도내 건설 하도급 업체 전가우려, 사용점 부족과 구매 환전의 불편함,
시군 상품권과의 조화로운 상생 대책이 해결과제점으로 지적돼 왔습니다..
MBC NEWS 전영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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