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 평야 오늘 첫 모내기

  • 방송일자
    2017-04-22
도내 최대 곡창지대 철원평야 첫 모내기가
오늘 철원군 동송읍 이평리에 사는
70살 노춘식 씨의 3ha 논에서 열렸습니다.

철원지역은 오늘 모내기를 시작으로
다음주부터 본격적인 모내기가 이뤄져,
다음달 20일쯤에는 1만ha 논에서
모내기가 끝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철원군은 올해 모내기 시기를
쌀 소비 감소에 따른 재고 문제를 해결하고
추석 전에 수도권에 오대햅쌀을 제공하기 위해 예년보다 앞당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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