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 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운영

  • 방송일자
    2017-05-14
야생동물 피해가 우려되는 춘천지역 농촌마을에 이달부터 포획 서비스가 제공됩니다.

춘천시는 30명으로 구성된 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신북읍과 서면, 동내면과 신동면, 북산면에서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포획 가능한 야생동물은 멧돼지와 고라니, 까치와 청솔모 등으로, 포획을 희망하는 농가는 경작지 읍면사무소나 동 주민센터로 신청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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