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경찰서 40대 유치인 응급치료 중 숨져

  • 방송일자
    2017-05-16
경찰서 유치장에 있던 40대가 호흡곤란 증상을 일으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END▶
강릉경찰서는 오늘 오후 4시 50분쯤
상습 무전취식 현행범으로 체포돼
유치장에 있던 40살 송모 씨가
호흡곤란 등 이상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옮겨
응급치료를 받던 중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폐색전증이 의심된다는
담당의사 소견에 따라 부검 등을 통해
정확한 사인을 확인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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