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무더위 쉼터 996곳..운영 방법 개선 필요(일)

  • 방송일자
    2017-06-18
30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강원 도내 '무더위 쉼터'가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습니다.

강원도에 따르면 도내에 지정된
무더위 쉼터는 996곳으로 경로당 등
노인시설이 658곳으로 가장 많고,
마을회관 68곳, 주민센터 60곳 등입니다.

그러나 일부 쉼터는 주말과 휴일에
운영하지 않고 있고 있어 운영 방법이
개선되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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