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미분양 관리지역 10월까지 연장 적용

  • 방송일자
    2017-07-07
아파트 미분양 관리지역
모니터링 대상인 강릉시가
당초 9월에서 10월로 적용 기간이
1개월 늘었습니다.
◀END▶
강릉시에 따르면 6월 말 기준으로
아파트 미분양 세대는
입암동 코아루 208세대,
주문진 KT 블루힐 84세대, 회산 한신 51세대 등
모두 478세대에 이르고 있습니다.

최근 들어 미분양 세대는 5백 세대 아래로
내려갔지만,
지난 3월과 4월에 76%가 늘어난 것이 반영돼
오는 10월 말까지 연장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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