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전선지중화 마무리 단계

  • 방송일자
    2017-11-27
강릉시가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도시환경사업의 하나로 추진하고 있는
전선지중화 사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 들었습니다.

강릉시가 지난 2016년부터 한전과 공동으로
모두 백33억원을 들인 전선지중화 사업은
창해로 0.3km 구간을 비롯해 남문길 등
모두 5개 구간 2.1km의 공사를 마쳤습니다.

한편 강릉시는 현재 남아있는 강릉대로 등
4개 구간 1.6km 구간도 전주 철거와 도로정비를
이달 말끼지 모두 마무리할 방침입니다.







MBC강원영동 뉴스 구독하고 빠른 뉴스 받아보세요!

youtube 유튜브 https://www.youtube.com/channel/UCvB3ZkjUpbYsHXYr6z0WSQ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