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봉산동 재해위험 정비사업 35억 투입

  • 방송일자
    2019-08-17
원주시가 노후 주택이 밀집한 봉산동 일원의
재해위험 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합니다.

원주시는 2015년 129억 원으로
사업을 시작한 뒤 보상비가 부족해
어려움을 겪었지만, 이번에 국비 등 35억 원의
예산을 추가로 확보해 안정적인 사업 추진이
가능해졌다고 밝혔습니다.

봉산 재해위험지구 정비는
지장물 104동과 토지 84필지 등에 대한
보상을 실시한 뒤 사면 정비를 통해 재해요인을
제거하는 사업으로 내년 말까지 완료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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