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예비 열린관광지 3곳 시설 개선 착수

  • 방송일자
    2020-10-21
강릉시가 올해 '예비 열린관광지'로 선정된
경포해변·강릉커피거리·연곡해변캠핑장의
장애인시설 개·보수 사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END▶
강릉시는 내년 상반기까지
국비와 시비 등 모두 15억 원을 들여
예비 열린관광지 3곳의 장애인 화장실 개선,
경포해변 데크 개선,
보도블록 재정비 등 무장애 동선 구축 등에
나설 계획입니다.

'열린 관광지 조성사업'은
장애인, 고령자, 영·유아 동반 가족 등
이동 취약 계층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관광지 시설 개선과
체험형 콘텐츠를 개발하는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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