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화력 침식방지 늦어져 과태료 2천만 원

  • 방송일자
    2021-01-22
정부가 명령한 기간 안에
해안침식 방지시설을 설치하지 못한 삼척화력이 과태료를 물게 됐습니다.
◀END▶
원주지방환경청은
삼척 맹방해변을 보호하기 위한 1단계 침식방지시설을 지난해 말까지 완공하지 못한
삼척화력에 2천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환경부와 산업부는
삼척화력의 해상공사로 맹방해변이 심하게
침식되자 1단계 침식방지시설을 지난해 말까지 설치하고 그 때까지는 해상공사를 중지하도록 명령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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