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겨울철 도로 제설 3억 4천만 원 절감

  • 방송일자
    2021-01-24
강릉시가 겨울철 도로 제설과 관련해
예산 3억 4천만 원을 절감했다고 밝혔습니다.
◀END▶
강릉시는 대설이 집중되는 1~2월에
제설 장비를 집중 투입하기위해
기존에 12월을 포함해 90일 이었던
장비 임차기간을 올해에는 1월부터 50일로 줄여
3억 4천만 원의 예산 절감 효과를 거뒀습니다.

또, 차량 운행이 많은 상습 결빙 지역에는
자동 염수 분사 장치를 구축해
기습적인 강설에도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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