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안, 북동풍 영향 눈 내리고 쌀쌀해져

  • 방송일자
    2021-03-05
삼일절 폭설이 내린 영동지역에
내일 또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END▶
강원지방기상청은
내일 새벽을 기해 대설예비특보를 내린 가운데
새벽부터 밤까지 5~10cm,
많은 곳은 15cm 이상 내릴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한편 기온도 뚝 떨어져
내일 아침 최저기온이 -2에서 2도,
낮 기온은 0도에서 3도에 머물겠습니다.

기상청은 이미 많은 눈이 쌓여있는만큼
눈 피해를 입지않도록 주의를 당부했고
도로당국은 고속도로 이용객들에게
월동장구를 갖추고, 적정 거리 유지를
부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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