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저물어 가네요

오늘도 가든을 기다려요
무지외반증이란 병명으로
두번에 수술과 입원 집콕
4개월이 다 되어갑니다
그러는동안 겨울이가고
봄이왔네요 5월이되면 목발도
내던지고 신발도 신는날이
될꺼랍니다 ㅎㅎ
가든이있어 답답함을 이길수있고
가든이있어 아픔도 덜수있었던것 같습니다
오늘도 기대하고 들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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