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포화상태 폐기물 매립장 증설

  • 방송일자
    2021-04-11
강릉시가 포화상태에 처한
강동면 임곡리 자원순환센터 내 매립시설을
내년 상반기까지 증설합니다.
◀END▶
강릉시는 자원순환센터 내 매립시설이
지난 2000년에 조성돼
올해 상반기 사용이 종료될 예정인 가운데,
내년 상반기까지 매립면적 4만500㎡,
매립용량 100만5천㎥의
매립시설 증설 사업을 완료할 방침입니다.

한편, 강릉시는 평창군과
생활폐기물 최적화 사업을 추진하는 가운데
오는 2023년까지 671억 원을 들여
하루 최대 190톤의 폐기물을 소각할 수 있는
시설을 준공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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