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 9월까지 복구

  • 방송일자
    2021-06-11
지난해 잇따른 태풍 피해를 입어
일부 구간이 단절됐던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이
오는 9월 말까지 복구됩니다.

강릉시는 지난해 9월 태풍 피해로
심곡 매표소를 기점으로 1km 구간이 폐쇄됐던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에 대해
9억여 원을 들여 9월 말까지 복구할 방침입니다.

현재 바다부채길은
전체 구간 2.86km 가운데
정동매표소를 기점으로 1.86km 구간만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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