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강릉지원 재판 연기

  • 방송일자
    2021-07-19
강릉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4단계로 상향되면서 법원 재판 일정에도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춘천지법 강릉지원은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이번 주에 잡힌 대부분의 재판 일정을 늦추고
소송 관계인을 재판 시작 예상 시간에 맞춰
출석토록 하는 시차제 소환 조치를 취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오는 22일 열릴 예정이던
속초 영랑호 생태탐방로 조성사업 무효 청구
행정소송 기일도 다음 달 19일로 연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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