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권 투자 사기 행각 50대 징역형

  • 방송일자
    2021-07-22
발전소 공사와 관련한 숙소와 식당 등을
짓는다며 투자 사기 행각을 벌인 50대 남자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춘천지법 강릉지원 제2형사부는
지난 2018년부터 안인화력발전소 건설 현장
근로자들을 위한 숙소와 식당, 편의점의
건축 공사를 진행하면서
지인들로부터 사업권 투자금 명목으로
14억 원을 가로챈 58살 A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피해자들에게
큰 손해를 입혔고, 합의하지 못했지만
일부 피해자와 투자금을 정산하는
별도의 민사 재판을 진행하고 있기에
법정 구속하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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