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선물은 양양송이, 풍년 예감속 공판 시작

  • 방송일자
    2021-09-09
임산물 지리적표시제 1호인 양양송이 출하가
추석을 앞두고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올해 양양송이 첫 공판은
지난해보다 2주가량 빠른 6일부터 시작됐으며 강수량이 풍부하고 기후여건이 좋아
채취량이 늘고 출하시기도 빨라져
풍작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송이공판은
매일 양양속초산림조합 공판장에서 진행되며
오늘(9) 기준 1등품은 kg당 71만 3천 3백 원, 2등급 55만 3천 8백 원,
3등급 생장정지품 40만 1백 원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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