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항 지진해일 침수방지시설 내년 일반인에게 개방

  • 방송일자
    2021-10-04
삼척항의 지진해일 침수 방지 시설이
내년에 일반인에게 개방됩니다.

강원도 환동해본부는 이달 중
지진해일 침수 방지 시설 사업을 완공하고,
관리 운영 기간을 거쳐
내년 4월쯤 시설을 개방할 계획입니다.

국내 최초로 삼척항에 들어서는
지진해일 침수 방지 시설은
진도 7.0 이상의 해저지진으로 해일이 발생할 경우
수문을 내려 피해를 막는 시설로
499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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