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안인화력 부실공사 의혹 진상조사하라"

  • 방송일자
    2021-10-06
강릉 안인화력발전소 부실 공사 의혹에 대해
진보당이 강릉시와 강릉시의회의 진상조사를 촉구했습니다.

진보당 강릉지역위원회는
불법 하도급으로 인한
용접 불량 정황이 확인되면서
2015년 동대구역 붕괴사고와
유사한 사고가 일어날 수 있다며,
이를 방지하기 위해
철저한 전수 조사를 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앞서 플랜트건설노조는
안인화력발전소 건설현장에서
무자격자가 용접 작업을 하고 있다며
부실 공사 의혹을 제기했고,
사업 시행사인 삼성물산은
적법한 계약 관계와 안전관리를 통해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는 입장을 내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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