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임당미술대전 입상작, 강릉아트센터에서 17일까지

  • 방송일자
    2021-10-13
올해 22회를 맞는
강릉 신사임당 미술대전의 전시회가 개막했습니다.

이번 미술대전에는 총 400여 점이 접수돼
245점이 입상작으로 선정됐으며,
1부 대상작은 김순화 작가의 서양화 '유산',
2부 대상작은 원혜연 작가의
한글 서예 '푸른 오월'로 결정됐습니다.

강릉아트센터 전시실에서는
17일까지 신사임당미술대전 수상작이 전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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