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보훈가족 숙원 풀었다, 낡은 보훈회관 이전 신

  • 방송일자
    2021-10-20
동해시가 국가유공자, 보훈가족의 오랜 숙원사업인
보훈복지회관 이전 신축 사업을 추진합니다.

동해시는 총사업비 46억 5천만 원을 들여
용정동 일대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보훈복지회관을 이전 신축하기로 하고
내년 5월까지 기본, 실시설계를 실시한 뒤
6월에 착공해 2023년 9월까지 준공할 계획입니다.

기존 보훈회관은 1995년 지어져 낡고 협소한데다
편의시설도 부족해 9개 보훈단체 가운데
5개 단체만 입주해 있는 등
보훈 대상자들의 이용에 불편이 계속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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