깅릉지역 해변 녹지공원 만들어 보호한다

  • 방송일자
    2021-11-24
강릉시가 해변 송림지역 난개발을 방지하고,
힐링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해안변 녹지 공원'을 조성합니다.

강릉시는 견소동부터 사천면 산대월리까지
약 71만 ㎡의 해안변 송림지역을 대상으로
토지 매입과 지구단위계획을 변경해
근린공원 조성 사업을 추진합니다.

대상 토지의 보상금은
650억 원가량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며,
내년부터 연차별 계획으로
토지보상과 정비를 추진해
2026년까지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MBC강원영동 뉴스 구독하고 빠른 뉴스 받아보세요!

youtube 유튜브 https://www.youtube.com/channel/UCvB3ZkjUpbYsHXYr6z0WSQ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