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지역 폭설 피해 수목 정비.. 산림·녹지과에서

  • 방송일자
    2022-01-10
강릉시가
폭설로 피해 본 수목을 정비합니다.

강릉시는 지난해 말 폭설로
가로수 등 300여 그루의 나무가
가지가 꺾이고 기둥이 부러지는 등
피해를 본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며,
심하게 훼손된 나무를 제거하는 등
정비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또 나뭇가지가 부러져 통행에 불편을 겪는 등
정비가 필요한 구역에 대해서는
산림과와 녹지과에서 정비 신청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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