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민간 제설장비 임대계약, 3월초까지 기간 연장

  • 방송일자
    2022-01-11
강릉시가 올겨울 폭설 상황에 대비해
지난해보다 열흘 늘어난 3월초까지
민간 제설 장비를 운영합니다.

강릉시는 예산 5억 5천여 만원을 들여
관내 민간장비 35대와
제설작업 장비동원 계약을 맺고,
덤프트럭과 유니목 등
자체 제설장비 9대와 임대장비를 동원해
제설작업에 나설 계획입니다.

강릉시는 영동지역의 폭설 특성을 감안해
제설장비 임대 기간을
1월부터로 2월까지로 운영해 왔으나,
올해는 3월초까지로 임대 기간을 연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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