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 유료 관광객, 지난해 50만 명 넘어

  • 방송일자
    2022-01-12
동해시의 유료 관광객이
지난해 50만 명을 넘었습니다.

동해시에 따르면 지난해
무릉계곡과 망상리조트,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등
유료 관광지를 방문한 관광객은 51만2천 명으로,
2020년 28만 7천 명 대비 78% 늘었습니다.

관광지별로는
무릉계곡이 18만 명으로 가장 많았고
지난해 개장한 도째비골 스카이밸리는 17만9천 명,
천곡황금박쥐동굴 8만2천 명,
망상리조트 6만 천 명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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