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지역 해변 등 지정관광지 5개소, 활성화방안 용역

  • 방송일자
    2022-01-12
강릉시가 관광진흥법에 따라 지정된
관내 관광지 5개소의 활성화 방안을 마련합니다.

강릉시는 주문진해변과 연곡해수욕장, 등명,
옥계, 대관령 어흘리 등
총 5개소 1.2제곱킬로미터 면적에 대한
관광지 조성계획을 분석 진단해
민간투자 촉진 기준을 마련하기 위한
용역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관광지 미개발 지역은 대부분 사유지여서
민간투자 개발이 어렵고,
조성 계획이 오래전에 수립돼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돼 왔습니다.

관광지로 지정된 시기는
1980년부터 2014년까지 다양하지만
대부분 개발이 저조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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