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울릉 항로 여객선 1척 줄어든다, 울릉-독도 투입

  • 방송일자
    2022-01-13
강릉과 울릉도를 오가는 연안 여객선이
1척 줄어듭니다.

포항지방해양수산청에 따르면
최근 해운업체인 씨스포빌이
울릉도-독도 항로를 오가는 전용 여객운송사업자로
새로 선정돼,
기존 항로 여객선 2척 가운데 1척을
이 항로에 투입할 예정입니다.

지난해 태풍의 영향으로
울릉-독도 항로 여객선 1척이 침몰하면서
씨스포빌은 신규 여객운송사업자 공모를 신청했으며,
오는 3월부터
420톤급 여객선 씨스타 11호를
울릉-독도 항로에 투입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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