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을 되돌아 보며...

강원도 속초에 사는 친구가 어느날 전화가 와서 오라는 것이였어요.
그래서 아내와 나는 경기도에서 속초까지 자가용으로 새벽에 갔지요.
강원도에 도착해서 보니 공기가 다르더군요.
그 때도 코로나가 만연했었어요.
하지만 아내의 친구는 우리를 데리고 강원도의 여기 저기를 다 갔지요.
이름은 잘 모르지만...
먼저 바다를 구경시켜 주면서 바다처럼 잔잔한 하루하루를 생각했지요.
저는 지금까지 경기도에 살면서 여유로운 생활을 해 본 적이 없었거든요.
매일 눈뜨면 일하고 또 다음날도 마찬가지...
이런 생활을 하다가 강원도에서 여유를 생각하며 하루 하루를 즐겼지요.
그리고 바다처럼 사람들의 마음도 항상 때에 맞게 파도를 쳐주면 얼마나 좋을까?
하고 생각했지요.
바다의 파도는 항상 파도를 치는 것이 아니고 파도를 칠 때도 있고 잔잔할 때도 있는데
여기 경기도에는 사람들이 항상 문제를 일으키니 그 원인을 알 수 없더군요.
매일 일어나면 사건 사고가 끊임없이 일어나니...
오늘이라도 사건이 안 일어났으면 하고 생각하게 되지요.
그런 모든 일들이 뜻대로 안되더라고요.
그리고 설악산을 보면서 이런 생각을 했지요.
산에서도 나무가 제철이 되면 꽃이 피고 지고 항상 이렇게 자라는데...
사람들은 왜 그러는지...
오늘날은 좋은 생각을 가진 사람이 별로 인듯하네요.
사람들의 생각이 언제나 바뀔까라고 생각해 보았지요.
참으로 강원도에서 삶의 의미를 많이 했네요.
어찌되었거나 아내 친구네 집에 와서 행복한 하루하루를 즐겼어요.
앞으로도 강원도는 자주 가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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