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 하장 산불 8시간여 만에 진화..인명피해 없어

  • 방송일자
    2022-05-19
어젯(18)밤 삼척시 하장면에서 산불이 발생해
8시간여 만인 오늘 아침 7시쯤 진화됐습니다.

동해안산불방지센터에 따르면,
어젯밤 10시 55분쯤
삼척시 하장면 추동리의 야산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인력 260여 명과 진화차 등이 투입돼
야간 진화작업을 벌였습니다.

산불은 오늘 오전
헬기를 투입하고 나서야 꺼졌고,
산불 영향 구역은 1.5ha 정도로 추산됐습니다.

이 산불로 인명피해와 시설피해는 없고,
인근 2가구 주민 2명이 대피했다 귀가했으며,
산림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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