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토요일 양양 낙산해변에서 버스킹 공연 열려

  • 방송일자
    2022-05-20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되면서
양양 '낙산 비치 버스킹' 행사가
올해는 개최됩니다.

양양문화재단은 10월까지
매주 토요일 낙산해변에서
서울과 양양 지역에서 활동하는
밴드 등 90여 팀이 참여하는
거리 공연을 열고 관광객을 맞이합니다.

또 양양문화재단 유튜브 채널에선
'공연영상 콘테스트'가 마련돼
낙산해변의 풍경과 거리공연 현장을
멋지게 담은 참가자를 뽑아 시상합니다.

자세한 공연 정보는
양양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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