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지역 ‘흡연율 21.7%’ 전국에서 가장 높아

  • 방송일자
    2022-06-19
영동지역 주민들의 흡연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질병관리청의
2021년 지역건강통계에 따르면
영동지역 주민 가운데
현재 흡연자라고 답한 비율은 21.7%로,
전국 주요 7개 권역 평균에 비해
3%p 가량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영서지역의 현재 흡연율은 20.6%로,
영동에 비해 소폭 낮지만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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