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 아야진 해상에서 해양생물보호종 '붉은바다거북'

  • 방송일자
    2022-07-01
고성군 앞바다에서
해양보호생물종 붉은바다거북 사체가
발견됐습니다.

속초해양경찰서는 오늘 오전 11시쯤
고성군 아야진항 북동쪽 0.9km 해상에서
거북이가 표류 중이라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길이 1m가 넘는
붉은바다거북 사체를 인양했다고 밝혔습니다.

바다거북의 불법 포획 여부는
확인되지 않고 있으며,
거북이 사체는 국립해양생물자원관에 옮겨져
연구 목적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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