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ITS 세계총회 개최 마지막 해외유치전

  • 방송일자
    2022-08-16
강릉시가 다음 달 결정되는
2026년 ITS세계총회 개최지 선정을 앞두고
마지막 유치전에 나섰습니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오는 18일까지
국토부 관계자들과 함께 호주 출장에 나서
호주와 뉴질랜드, 일본 대표들을 만나
ITS 개최지로 강릉을 지지해 줄 것을
호소할 예정입니다.

2026년 ITS 세계총회 개최지는
다음 달 17일 미국 LA에서 결정되며
지난달에는 강릉에서 개최도시 현지실사가
진행됐습니다.

강릉시는 중소 관광도시에서의
ITS총회 개최를 유치전략으로 내세우고 있으며, 개최지로 결정되면
국도 7호선 확장과 컨벤션센터 건립 등
행사 준비 사업이 추진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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