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독대 수리 중 담장 무너져 부부 사상

  • 방송일자
    2016-10-03

오늘 오후 1시 쯤,
강원도 강릉시 주문진읍의 한 주택에서
72살 정 모 씨와 62살 유 모 씨 부부가
장독대 담장 수리를 하다
담장이 넘어지면서 깔렸습니다.
◀VCR▶
이 사고로 남편 정 씨가
인근 병원으로 후송됐지만 숨졌고,
아내 유 씨는 손가락이 절단돼 서울의 한 병원에서 응급 수술을 받았습니다.

경찰은 두 부부가 비가 내린 뒤
직접 장독대를 수리하던 중
담장이 무너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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