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폐가전제품 방문 수거 급증

  • 방송일자
    2016-12-14
강릉시는 올해 현재까지 무상으로
폐가전제품 9천7백여 건을 방문 수거해
지난해 1년간 수거한 것보다
37%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강릉시의 폐가전제품 무상 방문 수거 제도는
시민들의 불편과 처리비용을 줄여주기 위해
2014년 11월 대형 제품부터 시작됐으며
지난해 3월 소형 제품까지로 확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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