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항 3단계 사업, 블럭제작 본격화

  • 방송일자
    2017-01-13
이달부터 동해항 3단계 개발사업의 작업장이 조성돼 방파제 공사가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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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항 3단계 북방파제 시공업체는 지난해말
대형 콘리크트 블럭을 제작할 수 있는 작업장으로 화력발전소 석탄회 처리장 이용허가를 받고, 이달부터 블럭제작 시설을 갖춰 본격적인 제작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콘크리트 블럭은 개당 최대 무게 80톤, 길이 5미터, 높이 2미터의 규모로 방파제를 연장하는 핵심 재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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