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삼척시 택지 부족,신규 개발 추진

  • 방송일자
    2018-10-01
◀ANC▶
남)삼척시에 신규 아파트가 잇따라 들어서며
택지가 부족한 상황이 빚어지고 잇습니다.

여)삼척시가 장기적인 택지 공급을 위해
신규 개발을 추진합니다.

이형진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삼척시내 곳곳에 대규모 아파트가
들어 섰습니다.

지난해와 올해 새로 입주한 아파트만도
3개 단지 1,753세대입니다.

현재 신축 허가 신청이 접수된 아파트도
6개 단지 2천세대에 이릅니다.

이렇다보니 좁은 삼척 시내에 집을 지을
땅이 부족합니다.

이에따라 삼척시가 새로 택지개발에
나섰습니다.

성남과 마달,자원지구를 신규 택지개발
예정지로 선정했습니다.

◀INT▶삼척시 도시과장

성남지구는 43만㎡부지를 한옥과 단독주택지로 개발합니다.

이달중 타당성조사와 기본계획 용역을
발주합니다.

자원동 36만 ㎡와 마달동 29만㎡는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함께 아파트단지나
공공주택지로 개발합니다.

이를위해 LH공사와 업무협약을 맺고
타당성 검토를 시작합니다.

삼척시는 오는 2022년까지 3개 단지에
110만 여 ㎡의 택지를 개발해 공급할
계획입니다.

MBC뉴스 이형진////(영상취재 장성호)

#신규 택지 #한옥단지 #성남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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