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군시설관리공단 수익 악화

  • 방송일자
    2018-12-06
정선군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
관광지의 입장객이 감소하면서
수익이 악화됐습니다.
◀END▶

정선군시설관리공단에 따르면
지난 10월 말까지 공단에서 운영하는
공공시설과 관광시설에서 얻은 수입은
31억1,600만 원으로,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억 원 가량 줄었습니다.

종합경기장과 국민체육센터, 목욕탕 등은
수익이 늘었지만,화암동굴과 자연휴양림,
아라리촌 등 관광시설의 수입은 지난해보다
5억6,800만 원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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