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고성군 접경지 민방공 주민 대피시설 확충

  • 방송일자
    2018-12-06
고성군이 접경지역 민방공 주민 대피시설을
확충하고 있습니다.
◀END▶
고성군은 읍·면사무소를 비롯해
거진읍 명파리와 배봉리 등에 주민대피소를
설치하고,거읍 송강리와 토성면 학야리에도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내년에도 대피소 3곳을 더 신축할
계획입니다.

적 포격에 대비한 민방공 주민 대피소는
150여명을 수용할 수 있으며,에어컨 등을
갖춰 여름철 혹서기에는 무더위 쉼터로도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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