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이후 지자체 실업팀 해체 비판

  • 방송일자
    2018-12-06
평창동계올림픽이 폐막 이후
동계 종목 실업팀이 줄줄이 해체되거나
연고지를 이전하고 있습니다.
◀END▶

지난 2016년 1월 강릉을 연고지로 창단된
빙상팀 스포츠토토는 강릉시의 계약 해지
통보에 따라 인천으로 연고지 이전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 강릉시는 지난 달 도내 유일의
쇼트트랙팀를 해체했습니다.

강원도 동계스포츠 관계자들은
대회가 끝나자마자 동계스포츠를 홀대하는
처사를 비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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