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원추추파크 10월까지 19억 원 적자

  • 방송일자
    2018-12-07
강원랜드 자회사인 삼척 하이원추추파크의
올해 영업 적자폭이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END▶
지난 2014년 개장한 하이원추추파크는
2014년 35억 원, 2015년 40억 원,
2016년 35억 원, 지난해 30억 원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올해도 10월 말까지 19억 원의 적자를 보이고 있지만, 지난해보다 적자폭은 조금 줄었습니다.

한편 강원랜드는 지난 4월 하이원추추파크
경영 정상화를 위해,84억 원을 추가 출자한데 이어, 오는 14일 슈퍼윙스 키즈카페 등이
추가 개장하면,입장객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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