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광지역 지원센터 입지 현지 실사 진행

  • 방송일자
    2018-12-07
강원도가 폐광지역 발전을 위해 설립하려는
폐광지역 지원센터의 입지 선정을 위한
현지 실사를 진행했습니다.
◀END▶
강원도는 오늘까지 태백과 정선, 삼척,
영월 등 4개 시군을 돌며
강원랜드와 광해공단, 석탄공사 등
관계기관과의 접근성과 업무효율성,
직원들의 정주 여건 등을 살펴봤습니다.

폐광지역 지원센터는
강원도 산하 사무소 형태로
폐광지역 4개 시군의 발전전략을 주요 과제로
내년 상반기에 설치될 예정입니다.//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