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라돈측정기 대여 늘려야

  • 방송일자
    2018-12-07
◀ANC▶
남) 자연방사성 물질로 암을 유발한다는
라돈에 대한 불안감이 큰데요.

여) 각 시군이 라돈 측정기 대여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는데, 규모를 늘려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황병춘 기잡니다.
◀END▶
◀VCR▶
아파트 안 실내 공기 중에서
라돈 농도를 측정하고 있습니다.

아이 방에서도 측정기를 가동한 지
10분만에 농도가 표시됩니다.

다중이용시설 권고 기준인 148베크렐에
크게 못미치는 14베크렐로 안전한 수준입니다.

◀INT▶임미연/강릉시 홍제동
라돈이 이슈화돼 아이 건강이 염려돼
라돈측정기를 대여했는데, 수치가 낮게나와서
안심이 된다.

강릉시가 이달부터 라돈측정기 대여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10대의 측정기를 갖추고, 1박2일로 무료로
빌려주고 있습니다.

벌써 12월 한달분이 모두 예약되는 등
시민들의 관심이 뜨겁습니다.

◀INT▶이수인 주무관/강릉시 환경과
(수치가 높게 나오면 환기를 하거나,
너무 높으면 원자력안전위에 신고할 것 당부)

영동지역에서는 삼척시와 고성,정선군을 뺀
동해와 속초,태백시,양양군이 측정기를 대여해주거나, 출장 측정을 하고 있습니다.

시군마다 대여 수요를 감당할 수 없기에
측정기 보유 대수를 늘리는 등 서비스 확대가 요구됩니다.

◀INT▶이한영 시의원/태백시의회
(전문계약직이 출장 측정 서비스 필요)

생활환경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라돈에 대한 주민들의 불안을 해소할 수 있는 자치단체의 노력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MBC뉴스 황병춘입니다.//(영상취재 양성주)
◀END▶
#라돈,#발암물질,#실내공기질,#라돈측정기 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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