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강원랜드,협력업체 노동자 집회 법적 조치 예고

  • 방송일자
    2019-03-14
강원랜드가 '협력업체 노동자'들의
직접 고용 요구 집회에 대해 법적 조치를
예고했습니다.
◀END▶

강원랜드는 최근 비정규직 공동투쟁단에
"숙식과 휴양을 위해 방문한 손님들이
집회 과정에서 발생하는 소음 등으로
불만을 나타내고 있다"며
모두 1,863만 원의 손해를 입었다는
내용 증명을 보냈습니다.

이에 대해 협력업체 노동자들은
폐광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설립된
강원랜드가, 오히려 지역 주민들의 집회를
손해배상으로 압박한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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