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전국 23개 자치단체,'특례군' 지정 공조

  • 방송일자
    2019-05-16
저출산 고령화에 따른 인구 감소로
소멸 위기에 처한 전국 지방자치단체들이
'특례군' 지정에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END▶
정선과 고성, 양양과 평창, 인제, 영월, 양구,
화천, 홍천군 등 전국 군지역 23개 자치단체는
충북 단양군 주관으로 실무 회의를 열어
이후삼 국회의원이 지난달 대표 발의한
지방자치법 일부 개정 법률안 개정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23개 지자체는 소멸 위험에 직면한 지역의
특례군 지정을 위한 법제화추진위원회를
구성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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