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특수 없어도 속초·삼척 관광객 선방

  • 방송일자
    2019-05-20
올해 1분기 도내 관광객이
동계올림픽 특수가 있었던 지난해 1분기에 비해
감소한 가운데
속초와 삼척이 선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ND▶

강원도 집계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관광객은 2천337만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3.4% 감소했지만
속초시는 1.6%, 삼척시는 3.4% 줄어드는데
그쳤습니다.

이에 비해 강릉시는 57%, 평창군은 29%,
동해시는 17% 줄어들어
상대적으로 감소폭이 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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