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도의원, 최문순 도정 비판

  • 방송일자
    2019-06-19
강원도의회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최문순 도정 3기가 즉흥적이고 일방통행식
정책으로 도민 삶의 질을 낮추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END▶
이들은 오늘 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최문순 도정 3기가 1년을 지났지만,
춘천 레고랜드 사업은 위약금 지급 위기에
처했고, 청년 일자리 수당은 중앙부처 중복
사업으로 폐기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2021 동계 아시안 게임 남북 공동 유치
계획은 대한체육회 심사조차 통과하지 못했고,
춘천국제 불꽃대회는 스스로 포기했다며
최 지사가 도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도정의 난맥상을 풀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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