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전시 중단 평화의 소녀상 춘천 전시 추진

  • 방송일자
    2019-08-17
춘천 출신 조각가 김운성 작가와 부인 김서경 작가가 공동 제작한 `평화의 소녀상'의 춘천 전시회가 추진됩니다

김 작가의 `평화의 소녀상'은 지난 1일 일본 최대 규모 국제예술제 `아이치트리엔날레 2019'에 출품됐지만 한일관계 악화에 따라 일본 정부 인사의 압력과 극우단체의 협박으로 전시가 중단됐습니다.

춘천시는 김 작가와 춘천전시회의 구체적인 일정과 장소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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