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CN 총회, 8년 만에 강릉에서 개최

  • 방송일자
    2020-01-15
국제무형문화도시연합 ICCN 총회가
올해 강릉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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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는 무형문화유산을 보유하고 있는
세계 도시들의 연합체인 ICCN 총회를
오는 6월 21일부터 25일까지 개최하기로 하고,
전 세계 28개 도시, 36개 기관을 초청했습니다.

국제무형문화 도시연합 ICCN은
지난 2008년 강릉시 제안으로 설립됐고,
강릉에서는 지난 2012년 총회와 축전 이후
8년 만에 개최하게 됩니다.

한편, 김한근 강릉시장은
지난 13일 프랑스 파리 유네스코 본부를 찾아
강릉 관노가면극을 포함한 한국 가면극의
2022년 인류무형유산 대표목록 등재에 대해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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